1993년 개척, 두 예배당에서 1,300여 성도가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살아갑니다.
나의 기도가 우리 가정을 살린다 — 매주 금요일 오후 8:30, 부곡예배당 본당.
산본·부곡 예배당을 3D VR 투어로 미리 둘러보고, 층별 공간을 마치 방문한 듯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다음세대부터 양육, 사역까지 — 믿음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등록부터 목장·기관 연계까지, 양문교회 정착과 신앙 성장을 6단계로 함께 돕겠습니다.
등록카드 작성
담임목사님과의 만남
담임목사님과의 등록심방
4주간 섬김이 1:1 섬김
5주간 새가족 양육
목장, 남녀전도회